후성은 국내 유일의 LiPF₆(리튬 헥사플루오로포스페이트) 전해질 소재 제조사로, 2차전지(리튬이온배터리)용 핵심 원료를 공급합니다. 고순도, 고안정성의 LiPF₆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IT기기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소재로, 후성의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전극 롤프레스는 도포된 활물질과 집전체를 고압으로 압연하여 두께와 밀도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배터리 성능 향상과 수율 극대화를 지원합니다. 피엔티만의 독자적 압연 기술은 소재 특성별 미세 조정이 가능해 차세대 LFP·NCM 등 다양한 리튬이온배터리 제조라인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HITEX 등 한솔케미칼 라텍스는 스티렌·부타디엔 기반 고분자 에멀젼 접착제로서 제지 코팅용은 물론 건축용 및 카펫·부직포 등에 다양하게 적용됩니다. 수성 접착제 특성과 함께 우수한 내구성 및 친환경성을 제공하며, 리튬이온배터리 소재 바인더(HanCellymer), 중공 유기안료(Hansphere) 등 다양한 하이테크 응용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IT 기기부터 전동공구·전기차(EV),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리튬이온배터리에 적용되는 고품질 전해액입니다. 한국·미국·말레이시아·헝가리 등 글로벌 양산 거점을 구축하여 세계 주요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하며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폭넓은 응용처를 지원합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LiBS(Lithium-ion Battery Separator)는 전기차, 스마트폰 등 첨단 IT기기용 리튬이온전지의 핵심 부품으로, 전지의 양극과 음극을 분리해 폭발 및 발화 위험을 방지하며, 전지의 안전성과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독자적인 나노 기술과 50여 년의 화학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세계 3번째로 개발된 이 분리막은 미세다공성 구조로 뛰어난 내열성과 내구성을 자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솔브레인의 리튬이온배터리용 전해액은 IT기기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의 배터리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입니다. 한국·미국·말레이시아·헝가리 등 글로벌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세계 유수의 배터리 제조사에 고품질의 맞춤형 전해액을 공급하며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폴리올레핀 계열 미세다공성 필름을 생산하는 첨단 연신라인으로, 원료공급부터 압출·캐스팅·연신(MDO/TDO)·추출·건조·재단까지 전 공정을 자동화하여 고품질의 배터리 분리막 생산을 실현합니다. 이 설비는 전지의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온 이동 통로를 제공해 리튬이온전지 성능과 내구성을 극대화합니다.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글로벌 배터리 산업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빈센이 개발한 액침냉각형 리튬이온배터리는 비전도성 액체에 배터리를 담가 화재 발생 시 질식·냉각 기능이 동시에 작용하도록 설계된 고안전성 에너지저장장치입니다. 125.8kWh 대용량으로 선박 등 대형 모빌리티에 적합하며, 열폭주로 인한 화재 예방 및 진압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친환경 선박 및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안전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한 혁신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