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웍스의 다채널 FMCW 라이다 센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차세대 센서로, 자율주행차·산업안전·지능형 교통체계(ITS)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기존 단일 채널 대비 수십 배 향상된 성능과 빠른 해상도를 제공하며, 눈·비·안개·연기 등 열악한 실외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과 정밀한 포인트클라우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1550nm 레이저를 적용해 눈·피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최대 130m 탐지거리와 차량·보행자 등 다양한 객체의 실시간 식별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자동차 OEM 및 로봇, 자율주행 레벨 3 이상을 목표로 양산을 추진 중입니다.
ALTM Gemini는 첨단 레이저 센서를 탑재하여 대규모 지역의 지형·지물 정보를 정밀하게 수집하는 최신 라이다(LiDAR) 솔루션입니다. 산림·도시·해안 등 다양한 환경에서 고정밀 수치표고자료와 3차원 국토 공간 데이터를 신속히 구축할 수 있어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관리에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LiDAR Infra System은 도심 내 교차로나 혼잡지역 등에 설치되어 차량 및 보행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차세대 교통 관리 솔루션입니다. 고정밀 라이다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속한 상황 판단과 안전한 차량 제어가 가능하며 스마트 시티 내 효율적인 교통 흐름과 사고 예방에 기여합니다.
카네비모빌리티의 VL-R270/VL-R180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성능 2D 라이다 센서입니다. 최대 40Hz의 고속 스캐닝과 270°(VL-R270) 또는 180°(VL-R180)의 넓은 감지 범위, 그리고 0.25°의 정밀도로 최대 30m 거리까지 물체를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낮은 반사율 환경에서도 뛰어난 감지력을 제공하며,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산업용 로봇, AGV/AMR, 스마트시티 안전 시스템 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ISO13849-1(PL-D) 등 국제 안전 인증 추진과 함께 SDK·ROS 지원 등 소프트웨어 호환성도 강화하여 자율주행 및 산업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VueOne은 차량에 탑재되어 라이다 센서가 제공하는 3D 포인트 데이터를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과 머신러닝 기반 분석 기술로 실시간 처리하여,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에 필요한 객체 인식 정보를 제공합니다. 모든 제조사의 라이다 센서와 호환되며, 저사양·저전력 차량용 칩(MCU)에서도 구동이 가능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부품사, 정부기관 등 다양한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율주행 환경을 제공합니다.
ITOPS의 3D 플래시 라이다는 근적외선 파장대의 광을 송출해 반사광과의 시간차 또는 위상차를 계산, 정밀한 거리 측정이 가능한 솔리드 스테이트 타입 센서입니다. 자율주행차, AMR/AGV, 로봇 및 보안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며, 외부 충격과 진동에 강하고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QVGA 등급의 세계 최고 수준 3D depth 이미지를 제공하며, 내구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3D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카메라 및 첨단 센싱 시스템에 사용되는 VCSEL 패키징 기술은 고정밀 3D 인식과 거리 측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엑센도의 VCSEL 패키지는 우수한 열 관리와 집적도를 자랑하며 AR/VR 기기·자동차 라이다 등 차세대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