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Dilly)’는 우아한형제들이 개발한 실내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브랜드로서 첨단 센서와 AI기술이 적용되어 장애물 회피 및 위치 인식이 가능하며 건물 내부나 아파트 단지 등 기존 라이더 접근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음식을 비롯한 각종 상품을 배송합니다. 미래 지향적 스마트 딜리버리를 구현하여 국내외 로봇배송 시장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더히어로는 외식업 자영업자를 위한 B2B 식자재 통합 중개 플랫폼으로, 30여 개의 종합·전문 유통사와 협력하여 20만여 개의 신선식품 및 식자재를 공급합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유통사의 가격 비교와 간편 발주가 가능하며, 최소 주문 금액과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합니다. MFC(도심 초소형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 배송과 당일 교환·반품 서비스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Carver Cargo는 소형 화물 운송에 특화된 전기 자동차로서 스쿠터의 기동성과 자동차의 안정성을 결합했습니다. 최대 적재 중량 100kg을 지원하며 좁은 도심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친환경 배터리 시스템과 견고한 차체 구조를 갖추어 다양한 산업 현장 및 라스트마일 배송 시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뉴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배달 로봇 ‘뉴비’는 카메라 기반 센서와 독자적인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복잡한 도심과 보행로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주행합니다. 고가의 라이다나 GPS 없이도 정밀한 실외 자율주행이 가능하며, 셋업 시간이 짧고,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 디자인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요기요 등과 협력해 실제 배달 서비스에 투입되고 있으며, 순찰·보안 등 다양한 용도로 확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