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북 서가는 대형 도서 및 다양한 크기의 책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도서관용 서가입니다. 견고한 구조와 세련된 디자인, 공간 효율성을 갖추고 있어 학교, 공공, 대학 도서관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됩니다. 사용자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로, 도서관 공간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도서의 특성을 고려한 전용 래핑(wrapping) 보관 시스템을 통해 모든 재고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며, ISBN 기반 입출고·검수 전산화와 CCTV 모니터링으로 오출고 0%, 재고 손실 0%의 완벽한 관리를 실현합니다. 중량랙·경량랙 등 체계적인 창고 설비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어 대량 도서를 안전하게 장기 보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