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 및 액상 폐기물을 초고온의 플라즈마 토치로 열분해 및 용융하여,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획기적으로 저감하고, 발생 합성가스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첨단 설비입니다. 일체형 고용융식 소각 방식으로 중금속 등 유해 잔재물을 최소화하며, 슬래그는 도로포장재 등으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설비 규모를 대폭 줄인 통합형 구조와 높은 처리 효율이 특징이며, 해외 수출 협의가 진행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주)영흥산업환경은 도로 포장에 사용되는 다양한 포장재를 생산·판매합니다. 친환경 순환골재를 활용한 도로 포장재는 내구성과 환경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도로 및 토목공사 현장에 적합한 품질을 제공합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도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GTR-PSMA-7628은 폐타이어 고무를 활용한 친환경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재로, 탁월한 소음 저감 효과와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국토교통부 혁신제품 및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일반 아스콘 대비 9dB 이상 교통소음을 줄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합니다. 성능(내구성, 소음저감 등) 5년 보증으로 신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주)신아에이치에스의 고내구성 아스콘은 친환경·고품질 원칙 아래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아스팔트 콘크리트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며 균일한 입도와 이물질 방지 기술을 적용해 도로 포장 및 각종 인프라 구축 현장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자체 골재 생산과 첨단 혼합공정을 통해 품질 안정성을 극대화하였으며, 중온 개질 등 친환경 포장 기술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린이엔티(주)의 상온재생 아스콘은 기존 아스콘 대비 에너지 소모와 온실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 도로포장재입니다. 비가열 방식으로 생산되어 시공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하며, 재생 원료를 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합니다. 조달청 납품 등록을 완료하여 공공 인프라 구축에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에코근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생산되는 건설용 자재로서 도로 및 신도시 인프라 구축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환경 적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월 300톤 규모의 대량생산 체계를 통해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카자흐스탄 등 해외 인증 절차를 거쳐 글로벌 시장 진출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드림아스콘의 중온 아스팔트 콘크리트는 기존 제품 대비 10~15% 이상 경제적이며, 소음 감소와 승차감 개선 효과가 뛰어납니다. 내구성이 30% 이상 향상되어 장기간 안정적인 도로 포장이 가능하며, 친환경 첨가제 적용으로 환경 부담을 줄였습니다. 자체 연구소에서 개발된 신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인프라 현장에 공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