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산업은 국내 최초로 가로 600mm, 세로 1200mm, 두께 20mm의 대형 포세린 타일을 자체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1300℃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되어 대리석보다 강도가 뛰어나며, 표면 광택이 없는 차분한 질감과 천연 소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내구성이 우수해 마모에도 색상 변화가 거의 없고, 라돈 방출량이 극히 낮아 친환경 건축자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 두께, 색상, 질감의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수입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