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부터 이어온 이성당의 대표 메뉴로, 부드럽고 쫄깃한 빵 속에 직접 만든 달콤한 팥앙금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신선하게 구워내는 단팥빵은 군산을 대표하는 명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의 맛을 자랑합니다.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깊은 풍미와 촉촉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1971년 출시된 대한민국 최초의 겨울 간식 ‘삼립호빵’은 발효미종을 적용한 부드러운 피와 달콤한 단팥 앙금을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민 간식입니다. 세계 25개국에 수출되며,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바 있는 삼립호빵은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K-디저트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