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관광은 자연생태와 예술,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46만㎡ 규모의 섬 전체를 하나의 테마파크로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상품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 은행나무길, 넓은 잔디광장 등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경관과 더불어, 각종 야외 조각전, 세계책나라축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드라마 촬영지 투어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이 가능합니다. 섬 내에는 호텔정관루 등 숙박시설, 레스토랑, 카페, 갤러리, 어린이 도서관 등 편의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가족, 연인, 단체 모두에게 최적의 여행지로 손꼽힙니다.
남이섬 세계책나라축제는 ‘책을 먹고 베고 뒹굴고 마시자’라는 슬로건 아래, 책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국내외 유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전시, 공연, 체험,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남이섬만의 자연환경 속에서 책을 매개로 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남이섬의 대표적인 글로벌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호텔정관루는 남이섬 내에 위치한 프리미엄 숙박시설로,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예술적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객실마다 남이섬의 사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식·양식 레스토랑, 연회장,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족, 연인, 단체 고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남이섬 대표 숙박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