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01’은 척추 퇴행성 디스크 질환 환자를 위한 First-in-class 신약 후보물질로서, 손상된 디스크 조직의 재생과 통증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기존 약물이 해결하지 못했던 근본적인 원인 접근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협력 및 라이선싱 계약 경험도 있습니다. BT·IT 융합 플랫폼(KISDD)을 활용하여 효능 검증 및 독성 예측 시스템까지 갖춘 차세대 척추질환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가족회사 제도를 운영합니다. 가족회사는 대학과 기업이 상호 협력하여 기술개발, 인재양성, 현장실습, 취업연계 등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전개하는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대학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가족회사 네트워크는 지역산업 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