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항로에서 내항 및 외항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유는 케미칼·아스팔트 탱커 등 특수선을 활용하여 정제 석유제품부터 산업용 원자재까지 다양한 화물을 안전하게 수송하며, 중국·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광범위한 운송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 맞춤형 물류 솔루션과 철저한 스케줄 관리로 효율적인 국제 무역 지원이 가능합니다.
KEOYOUNG SUN은 아크릴산 등 다양한 화학제품을 대량으로 안전하게 운송하는 1,168DWT급 케미컬탱커로,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에 부합하는 평형수처리장치(BWTS)와 저유황유(MGO) 대응 연료시스템 등 친환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스틸 구조로 내부식성이 뛰어나며, 한·중·일 및 동남아 항로에서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의 해상 운송에 최적화된 최신 선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