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501은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폐암, 악성흑색종, 대장암 등에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BRAF, KRAS, NRAS 등 주요 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고형암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능을 확인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ST-201은 GPC3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압타머-약물 접합체(ApDC) 기반의 혁신 항암제입니다. 압타머의 우수한 표적 선택성과 특이성을 활용해 암 조직 내로 항암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기존 항체 기반 ADC 대비 뛰어난 종양 투과성, 안전성, 항암 효능을 보입니다. 분지형 링커-페이로드 기술이 적용되어 다양한 암종(간암, 췌장암, 폐암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 치료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VRN16은 난소암 등 CCNE1 양성 고형암 환자에서 합성치사(Synthetic lethal)를 유도하는 정밀 표적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입니다.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종양 치료 옵션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AST-302는 다양한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HSP90 항원을 표적으로 하는 다중항원 암 치료백신입니다. 플라스미드 DNA 기술을 적용해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며, 유방암 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차세대 면역항암제로서, 기존 치료제와 병용 시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제넥솔은 삼양제넥스가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한 항암제로, 유방암, 난소암, 비소세포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치료에 사용됩니다. 식물세포배양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원료의약품(API) 생산이 가능하며, 국내외 제약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제넥솔은 삼양제넥스의 대표적인 바이오 신약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2(VEGFR-2)를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항암신약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에 효과를 보입니다. HLB는 한국에서 100%, 일본 및 유럽에서 일부 개발·판매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시험을 통해 혁신 항암신약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약물은 암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CancerScan은 NGS 기반의 고형암 치료 진단 검사로, 환자의 유전체 정보를 분석하여 암의 유형과 특성, 치료 반응 예측에 필요한 유전자 변이를 정밀하게 진단합니다. 이 서비스는 맞춤형 항암 치료 전략 수립에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을 지원합니다.
ABL001(Tovecimig)은 VEGF-A와 DLL4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 치료제로, 기존 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개발된 혁신적 면역항암제입니다. 미국 FDA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아 빠른 신약 개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고형암 환자에서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목표로 임상시험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