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양지병원의 건강증진센터는 28개 진료과와 120여 명의 전문의가 참여해 연간 약 78,000여 명에게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정확한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위·대장 내시경 등 고난도 치료내시경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노하우를 자랑합니다. 최신 의료장비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건강증진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산림빅데이터플랫폼의 핵심인 트레킹빅데이터센터는 전국 등산로·둘레길·자전거길 등의 이용자 빅데이터를 수집‧분석‧가공하여 보험사, 공공기관(산림청/국립공원공단), 지자체 등에 공급합니다. 누적된 약 4,300만 개 운동코스 및 200억 건 이상의 위치기반 데이터는 건강증진 연구부터 관광 활성화 정책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산성소병원은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전문의료진을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검진, 첨단 MRI·초음파 검사, 예방접종 등 포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종합건강증진센터에서는 최신 장비와 체계적인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