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원 과제로 선정된 mRNA 백신 분야에서 첨단 GMP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mRNA 백신 원액 및 완제품의 개발 단계부터 임상시험용 생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위수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신 설비와 국제 기준 프로토콜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하여 국내외 제약사의 mRNA 백신 개발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LEM-mR203은 레모넥스가 자체 개발한 DegradaBALL® 기반의 mRNA 백신 후보물질로, 코로나19 부스터샷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하였습니다. CEP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미지의 감염병(Disease X) 대응 신규 mRNA 백신 플랫폼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신속한 백신 개발과 대량생산이 가능한 차세대 백신 솔루션입니다.
에스티팜은 mRNA 백신 및 치료제를 위한 캡핑 효소와 핵심 시발물질 등 mRNA 합성을 위한 고순도 소재를 자체 기술로 개발·대량생산합니다. 이들 소재는 코로나19 예방백신 ‘STP2104’ 개발에도 적용되었으며 국내외 바이오기업들과 협업해 차세대 유전자 의학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자체 개발한 mRNA 항암백신 플랫폼은 암세포 특이 항원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백신 기술입니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암종에 적용 가능하며 고효율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최근 미국 바이오 기업과 약 3000억 원 규모의 공동개발 및 글로벌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전임상부터 임상시험까지 상업화를 위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G-COVID는 아이진이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mRNA 기반 코로나19 예방 백신으로, 독자적인 양이온성 리포좀 전달체 시스템을 적용하여 기존 LNP 방식 대비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국내외 임상시험을 통해 기초접종과 부스터 용도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미크론 등 변이에 대응하는 차세대 백신군 확장도 검토 중입니다.
한미캡 AG07은 mRNA 백신 및 치료제 제조에 필수적인 캡 아날로그(Cap analog)로, mRNA가 체내에서 안정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 핵심 원료입니다. 이 제품은 불순물 함량을 최소화하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mRNA 의약품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한미정밀화학의 독자적 합성 기술과 GMP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mRNA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DegradaBALL®은 다양한 약리 활성물질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로, 기존 약물전달체 대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약물을 생체 내 표적 부위에 전달합니다. 이 플랫폼은 siRNA, mRNA, Dual-RNA, Cytokine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에 적용 가능하며, 약물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전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DegradaBALL®은 의약품의 물리·화학적 변형 없이 간단하게 담지할 수 있어, 신약 및 백신 개발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ACP(Advanced Cell-penetrating Peptide)는 뇌혈관장벽(BBB)을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 전달 기술입니다. siRNA/mRNA 등 다양한 약물을 안정적으로 뇌조직 내에 전달해 파킨슨병 등 난치성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며 기존 대비 효율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한미정밀화학의 CDMO 서비스는 원료의약품(API) 및 바이오의약품 원료의 맞춤형 개발부터 대량생산, 품질관리, 허가 문서 지원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글로벌 GMP 기준의 생산설비와 축적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mRNA, 펩타이드, PEG 등 고난도 합성 및 바이오 원료 분야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