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103(Paxalisib)은 뇌종양 등 난치성 뇌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로, PI3K/mTOR 경로를 표적으로 하여 종양의 성장과 생존을 억제합니다. 소바젠은 호주 카지아테라퓨틱스로부터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확보하였으며, 임상 1상을 한국과 호주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신약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형 흡착탄은 만성 신부전 환자의 독소 제거를 위한 의약품 원료로 사용됩니다. 높은 순도와 균일한 입자 크기로 체내에서 효율적으로 독성물질을 흡착·배출하며, 대표적으로 만성 신부전증 억제제(예: 레나메진)에 적용됩니다. 국전약품만의 독점 생산 기술과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로수젯은 로수바스타틴(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과 에제티미브(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제)를 결합한 고지혈증 복합신약입니다. 두 성분의 상호 보완적 작용으로 LDL-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에 기여합니다. 복합제 형태로 환자의 약물 복용 부담을 줄이고 치료 순응도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테넬리아는 DPP-4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로, 혈당 조절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와 함께 저혈당 위험이 낮고, 복용이 간편해 환자 순응도가 높습니다.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표 전문의약품입니다.
혁신적인 서방형 복합 당뇨병 치료제인 휴시가듀오서방정은 메트포르민과 DPP-4 억제제(테네리글립틴)를 결합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1일 1회 복용으로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혈당 관리와 함께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외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의약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테네글립정은 DPP-4 억제제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로, 혈당 조절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출시 이후 빠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국내 당뇨병 치료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우수한 제제 기술과 품질 관리로 안정성과 효능을 동시에 갖춘 전문의약품입니다.
네시나메트서방정은 당뇨병 치료 복합제로,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크레틴 분해 효소 DPP-4 억제제 ‘알로글립틴’과 간에서 포도당 생성 억제 및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가 있는 ‘메트포르민’을 한 알에 결합한 서방형 제제입니다. 하루 한 번 복용으로 복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12.5mg·500mg, 12.5mg·1000mg, 25mg·1000mg 등 세 가지 용량으로 맞춤형 처방이 가능합니다.
리나로 패밀리는 DPP-4 억제제 계열의 혈당강하제로, 리나글립틴 단일 성분 제제를 비롯해 리나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제까지 총 6종의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약효 지속성을 확보한 서방형 복합제를 국내 최초 출시하여 1일 1회 복용이 가능하며, 환자의 복약 편의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다양한 임상 상황에 맞춘 맞춤형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