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엘엔지는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핵심인 화물창(Containment System) 시공 분야에서 국내외 조선소와 협력하며, 고도의 정밀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선박 내 LNG 저장 및 운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국제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첨단 기술력과 풍부한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양 플랜트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LNG 이송용 극저온 펌프는 LNG 운반선 및 LNG 추진선의 연료 공급과 양하에 최적화된 고성능 펌프입니다. 자체 개발한 극저온 기술과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LNG/LN2 실증 시험설비를 기반으로, 실제 LNG를 활용한 신뢰성 높은 성능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ISO 9001 및 KR 선급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국산화와 품질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동화엔텍의 LNG Vaporizer는 초저온 액체 천연가스를 효율적으로 기체로 전환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을 갖춘 설계로 발전소 및 플랜트 현장에서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지원하며, 이동식(Mobile) 모델까지 개발하여 다양한 운송 및 저장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KC-2는 케이씨엘엔지테크가 국내 조선 3사 및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개발한 차세대 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용 화물창 시스템입니다. 기존 KC-1 대비 BOR(Boil-Off Rate) 개선, 가격 경쟁력, 품질 향상 등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성능을 대폭 강화하였으며, 멤브레인 배치 최적화와 코너부 단열판넬 개선 등 첨단 극저온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LNG 운반선, 벙커링 전용선 및 추진선박의 연료탱크에 폭넓게 적용 가능하며, 국제 인증 절차를 거쳐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발맥스기술의 LNG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은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소와 선박에 최적화된 고효율·고신뢰성 공급 솔루션입니다. 설계부터 제작, 설치, 시운전, 유지보수까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되며, 증발가스(BOG) 핸들링과 재액화 시스템 등 다양한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발전소 및 선박용 LNG 추진 시스템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과 안정성을 자랑합니다.
LNG 운반선의 화물창 내벽에 적용되는 고성능 단열 패널을 공급하여, 극저온 환경에서의 LNG 저장 효율과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창성엘엔지의 단열 패널은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소재와 첨단 제조공정으로 제작되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선박의 운항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HSG중공업의 LNG 운반선 펌프타워는 대형 LNG 운반선에 탑재되어 액화천연가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송을 담당합니다. 고강도 소재와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하여 극한 해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며, 글로벌 선박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을 실현합니다.
동성화인텍의 LNG 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재는 극저온 환경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안전하게 저장·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단열 시스템입니다. 세계 최초로 보냉재 일괄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LNG 화물창의 기화율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동성화인텍은 이 분야에서 약 40~60%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조선소 및 LNG 저장탱크에 공급되어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KC-1은 대한민국 최초로 독자 개발된 스테인리스 스틸 멤브레인 방식의 선박용 LNG 화물창 시스템으로, 약 10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완성되었습니다. 유럽·미국·중국 등 세계 주요 국가 특허 등록과 국제 선급 승인을 획득하여 설계기술의 고유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국내외 대형 조선소와 협업해 실제 상업 운항에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로써 프랑스 GTT사의 기술 의존도를 낮추고 로열티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