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F1 ‘홍진’은 농우바이오의 첨단 육종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입니다. 과실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우수해 신선 소비와 유통에 적합합니다.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국내외 다양한 재배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활용해 버섯 배지(버섯 재배용 토양 대체재)를 생산합니다. 커피박은 버섯의 성장에 적합한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느타리, 새송이, 표고 등 다양한 버섯을 친환경적으로 재배합니다. 커피박 재활용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품질 버섯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주양J&Y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입니다.
군자농원은 닥터애그와 협력하여 환경 통제가 가능한 스마트팜 기반에서 팽이버섯·느타리버섯·표고버섯·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품종을 체계적으로 재배합니다. 데이터 기반 자동화 설비와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연중 균일한 품질과 생산성을 확보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버섯 품종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환동해산업연구원이 개발한 해양유산균 발효물은 동해안 특화 유래 미생물을 활용하여 근력감소 개선에 도움을 주는 차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소재입니다. 흰점박이꽃무지 단백질을 가수분해하는 바이오공정으로 아미노산 함량을 대폭 높여 소화흡수율과 근육량 증가, 체지방 감소 및 운동기능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 및 근감소증 환자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산업적 가치가 높으며, 국내외 시장 확대와 기술 상용화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