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항로에서 내항 및 외항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유는 케미칼·아스팔트 탱커 등 특수선을 활용하여 정제 석유제품부터 산업용 원자재까지 다양한 화물을 안전하게 수송하며, 중국·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광범위한 운송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 맞춤형 물류 솔루션과 철저한 스케줄 관리로 효율적인 국제 무역 지원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해상 네트워크와 전문 선박 운항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화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국제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컨테이너, 벌크, 특수화물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해상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며, 효율적인 스케줄 관리와 실시간 화물 추적 시스템으로 신뢰도 높은 물류 서비스를 실현합니다.
대호상선(주)는 16척의 자사 선박(DWT 2,960~30,000MT)을 보유하여 한국을 기점으로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항로에 철강제품 및 원자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운송합니다. 부정기 화물 운송 시장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철강사 및 조선사의 수출입 물류를 책임지며 내항선박도 운영해 국내 제철소·조선소·발전소에 원자재 공급까지 지원하는 종합 해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연간 100여 척 이상의 파나막스급 선박 운영 경험과 5척의 자체 사선을 기반으로, 석탄·철광석·보크사이트 등 대량 천연자원 및 산업 원자재를 국내외 발전사와 철강사에 안정적으로 운송합니다. 인도네시아, 호주, CIS 등 글로벌 항로에서 장기 계약을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량 화물 수송이 강점입니다. 자체 하역 설비(Crane/Grab)를 갖춘 다양한 선형(20,000~65,000DWT)으로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BASE OIL(기초 윤활유)을 위한 전용 탱커선을 활용하여 오염 위험 없이 안정적으로 대량 수송이 가능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내항 및 외항 구간 모두에서 고품질 유지와 정시 배송이 강점이며,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서 경쟁력 있는 운임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약속합니다.
3,600톤급 신조 전용선 ‘제니스 글로리’는 포스코 철강재 등 대형 화물을 안정적으로 수송하는 최신 연안 화물선입니다. 길이 80m, 폭 7.5m의 규모와 첨단 안전 설비를 갖추고 있어 대량 화물 운송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금진해운은 이 선박을 통해 내항 및 외항 주요 항로에서 고품질 해상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