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기반은 풍부한 육종 경험과 첨단 R&D 기술을 바탕으로 내병성, 기능성, 고품질의 다수확 채소 신품종을 개발합니다. 현지 기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품종으로 글로벌 농업 경쟁력을 높이며, DNA 마커 기반 품종 판별 및 순도 검정 등 과학적 연구를 통해 우수한 종자만을 공급합니다. 태국·라오스 등 해외 연구·생산 거점을 활용해 세계 각국에 최적화된 채소 종자를 제공합니다.
퍼스프는 자체 생산한 신선 채소와 과일을 첨단 자동화 설비로 세척 및 절단하여 위생적으로 포장한 ‘신선편이’ 제품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어 가정은 물론 대형 유통채널(GS더프레시 등)과 급식, 외식업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품질관리와 원재료 조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프리미엄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토마토 F1 ‘홍진’은 농우바이오의 첨단 육종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입니다. 과실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우수해 신선 소비와 유통에 적합합니다.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국내외 다양한 재배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활용해 버섯 배지(버섯 재배용 토양 대체재)를 생산합니다. 커피박은 버섯의 성장에 적합한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느타리, 새송이, 표고 등 다양한 버섯을 친환경적으로 재배합니다. 커피박 재활용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품질 버섯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주양J&Y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입니다.
군자농원은 닥터애그와 협력하여 환경 통제가 가능한 스마트팜 기반에서 팽이버섯·느타리버섯·표고버섯·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품종을 체계적으로 재배합니다. 데이터 기반 자동화 설비와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연중 균일한 품질과 생산성을 확보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버섯 품종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