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수산영어조합법인은 김 산업의 핵심인 종묘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김 종묘를 대량 생산·공급합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배양된 종묘는 양식 어민들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김 생산에 기여하며, 국내외 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종묘의 품질과 안정성은 업계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토마토 F1 ‘홍진’은 농우바이오의 첨단 육종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입니다. 과실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우수해 신선 소비와 유통에 적합합니다.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국내외 다양한 재배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활용해 버섯 배지(버섯 재배용 토양 대체재)를 생산합니다. 커피박은 버섯의 성장에 적합한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느타리, 새송이, 표고 등 다양한 버섯을 친환경적으로 재배합니다. 커피박 재활용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품질 버섯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주양J&Y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입니다.
록야는 자체 개발한 씨감자를 전국 농가에 공급하고 재배법 컨설팅부터 품질관리·유통까지 통합 지원하는 계약재배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AI 기반 가격예측 시스템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산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약 60여 종 작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산지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농업계 에어비앤비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혁신적인 구조로 국내외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군자농원은 닥터애그와 협력하여 환경 통제가 가능한 스마트팜 기반에서 팽이버섯·느타리버섯·표고버섯·새송이버섯 등 다양한 품종을 체계적으로 재배합니다. 데이터 기반 자동화 설비와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연중 균일한 품질과 생산성을 확보하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버섯 품종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