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수산영어조합법인은 김 산업의 핵심인 종묘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질 김 종묘를 대량 생산·공급합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배양된 종묘는 양식 어민들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김 생산에 기여하며, 국내외 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종묘의 품질과 안정성은 업계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록야는 자체 개발한 씨감자를 전국 농가에 공급하고 재배법 컨설팅부터 품질관리·유통까지 통합 지원하는 계약재배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AI 기반 가격예측 시스템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산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약 60여 종 작물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산지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농업계 에어비앤비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혁신적인 구조로 국내외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토마토 F1 ‘홍진’은 농우바이오의 첨단 육종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입니다. 과실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우수해 신선 소비와 유통에 적합합니다.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국내외 다양한 재배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최신 유전자 관리와 체계적인 육종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되는 팜스월드 원종돈은 우수한 번식력과 건강성을 자랑합니다. 엄격한 사양관리 및 위생 기준 아래에서 길러진 원종돈은 국내외 양돈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에 기여합니다. 각 개체별 혈통 및 유전 정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고객 맞춤형 종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최첨단 육종 기술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바탕으로 생산된 ‘행복종돈’은 우수 유전자 선별을 통해 번식력과 질병 저항성이 뛰어난 모돈·웅돈을 제공합니다.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 개발로 안정적인 생산성과 높은 성장률을 자랑하며, HACCP 인증 등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농가의 경쟁력을 높입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종돈만을 공급합니다.
더기반은 풍부한 육종 경험과 첨단 R&D 기술을 바탕으로 내병성, 기능성, 고품질의 다수확 채소 신품종을 개발합니다. 현지 기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품종으로 글로벌 농업 경쟁력을 높이며, DNA 마커 기반 품종 판별 및 순도 검정 등 과학적 연구를 통해 우수한 종자만을 공급합니다. 태국·라오스 등 해외 연구·생산 거점을 활용해 세계 각국에 최적화된 채소 종자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