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S–201은 차바이오텍이 자체 개발한 글로벌 표준화 세포주 기반의 세포치료제 플랫폼입니다. 다양한 희귀·난치성 질환 타깃 맞춤형 치료제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국내외 임상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효율 대량 생산 체계와 국제 규격 품질관리 시스템을 갖추어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 과제 연구와 연구 용역 경험을 바탕으로 플랜투스는 ICT 분야에서 첨단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수행합니다.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R&D 니즈에 맞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며 성공적인 결과 창출을 위해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안과 질환용 윤부줄기세포치료제는 클립스비엔씨의 세포치료제 연구 역량을 집약한 혁신적 바이오 신약입니다. 임상 2상까지 진입한 이 치료제는 각막 손상 등 난치성 안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며, 첨단 세포배양 및 면역조절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효능을 극대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