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P8은 쎌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국내 최초 유산균 기반 대장암 혁신 신약 후보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해 항암 효과를 극대화한 바이오의약품입니다. 유산균의 면역조절 및 항암 활성 기전을 기반으로 하며, 국내외 특허와 임상시험을 통해 혁신성과 안전성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서 글로벌 신약 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디티앤씨는 의료기기, 신약,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등 바이오·의료 분야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in vivo(생체 내) 시험, real-time PCR 기반 체내분포시험, 신약 효능평가 등 첨단 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뇌질환, 염증성·소화기계·순환기계 질환 등 다양한 질환 모델을 활용한 전문 시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노클(GNOCLE™)은 임상데이터 기반 연구개발(Bed-to-Bench)을 실현하는 독자적 신약 발굴 플랫폼입니다. 환자 샘플과 다중오믹스 분석을 활용해 마이크로바이옴 및 신규 타깃 기반 혁신 의약품 후보물질을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개발합니다. 이 플랫폼은 국내외 제약사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에 활용되며 기술 이전 사업에도 적극 적용되고 있습니다.
소바젠은 AI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난치성 뇌전증, 악성 뇌종양 등 뇌질환을 표적하는 ASO(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SO 치료제는 DNA 또는 RNA에 결합해 병적 단백질의 생성을 차단함으로써 질환의 근본 원인을 제어하며, 기존 치료제 대비 높은 정밀성과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바젠은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으로 수십만 개 후보군 중 우수한 ASO를 선별, 신속한 신약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퍼스트바이오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선정 기업으로서 AI 및 고성능 컴퓨팅 기술을 접목한 자체 신약 발굴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단백질 구조 예측 및 신규 화합물 탐색에 엔비디아 BioNeMo 등 최신 AI 모델을 적용하여 약물 설계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R&D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창의적인 신규 물질 발굴과 리드 최적화까지 전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미래 지향적 바이오텍 기업 이미지를 강화합니다.
KINE-301A는 건선 등 피부 면역 질환에 특화된 펩타이드 기반 혁신적 신약 후보입니다. 일본과 캐나다에서 물질특허를 획득했으며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피부 염증 및 자가면역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하여 환자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GM101은 진메디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계열 내 최초의 항암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신약 후보로, 종양 특이적 복제 및 살상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면역원성이 없는 나노물질로 바이러스 표면을 코팅해 체내 면역체계로부터 보호받으며, 종양 표적 부위에 정확히 도달하여 항종양 면역반응을 활성화합니다. 혈액 내 순환시간이 증가해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는 혁신적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