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가는 자체 개발한 반경화 젤 기술과 생산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여 주문자 상표 부착(OEM) 및 개발(ODM) 방식의 맞춤형 고품질 젤네일 제품을 공급합니다. 독특한 디자인 설계와 품질 관리 역량으로 유럽 MANIKO 등 해외 파트너사에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이 가능합니다.
오호라는 네일샵에서 사용하는 액상 젤네일을 60%만 경화시킨 반고체 형태의 ‘반경화 젤’로, 손톱에 붙인 후 UV 램프로 완성하는 신개념 셀프 젤네일입니다. 고품질 디자인과 입체감, 컬러감을 구현해 전문가 수준의 네일아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일본·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 및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독자적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