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노는 축적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용 줄기세포 치료제 시장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동물의 신경계 질환 및 난치성 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며, 사람용 치료제와 동일한 품질 기준과 안전성, 효능을 적용하여 반려동물의 삶의 질 향상과 동물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합니다.
PHI-501은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폐암, 악성흑색종, 대장암 등에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BRAF, KRAS, NRAS 등 주요 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고형암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능을 확인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차세대 재생의료 분야를 겨냥한 엔지니어링 엑소좀 기반 치료제로서, 자체 AFX 플랫폼 원천기술을 활용해 세포 간 신호전달 및 조직 재생·면역조절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기존 세포치료제를 보완할 수 있는 높은 안전성과 효능으로 미충족 의료수요 해결에 기여하며 향후 다양한 난치성 질환 적용 가능성이 기대됩니다.
독자적인 분자 모델링 및 AI 기반 신규 타겟 발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신성·안과성·희귀 섬유증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 대상 파이프라인 구축 및 맞춤형 치료제를 연구개발합니다.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시험·임상시험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으로 국내외 제휴와 기술 이전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애거슨바이오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 신약(AST-001)의 국내외 임상 3상 시험용 API를 비롯해 난치성 신경질환 및 희귀질환 분야 연구개발 기업과 협력하여 맞춤형 원료의약품을 제공합니다. 우수한 품질관리와 생산 역량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혁신적 치료제 상용화를 지원합니다.
NS101은 FAM19A5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혁신적인 항체신약 후보로, 손상된 중추신경계의 시냅스 연접을 구조적·기능적으로 강화하여 재생을 유도합니다.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 알츠하이머병 등 다양한 난치성 신경계 질환 치료를 목표로 하며, 임상 1b/2a상에 진입해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 중입니다. 글로벌 기술이전과 적응증 확장을 통해 신경계 질환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ACP(Advanced Cell-penetrating Peptide)는 뇌혈관장벽(BBB)을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있는 펩타이드 기반 약물 전달 기술입니다. siRNA/mRNA 등 다양한 약물을 안정적으로 뇌조직 내에 전달해 파킨슨병 등 난치성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되며 기존 대비 효율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