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 디바이스 개발 지원센터는 국산 XR(확장현실) 디바이스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광학모듈, 센서/구동보드 등 핵심 부품 개발부터 완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기술개발, 시험평가, 기업 컨설팅, 상용화 지원 등 XR 디바이스 산업의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하여 관련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촉진합니다.
가상현실(VR) 엔진을 활용해 기존 CCTV 관제방식을 혁신한 첨단 영상감시 시스템입니다. 3D 도면과 VR 엔진, 실시간 CCTV 영상을 맵핑·코딩하여 자동순찰 및 수동관제가 가능하며, 지역별 자동추적·수동추적, 전수관제와 함께 3D 공간에서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공공기관에 조달우수제품으로 공급되며, 대규모 시설물 관리와 위험요소 감지에 탁월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세코닉스는 XR(확장현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기기에 특화된 접안렌즈와 투사 모듈을 개발하여 삼성전자 등 글로벌 IT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몰입감 높은 시각 경험과 경량 설계를 동시에 구현하며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에서 핵심 부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실감나는 가상현실(VR) 환경 구축을 통해 교육훈련·엔터테인먼트·공정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목적에 특화된 VR 시뮬레이터를 개발합니다. 고품질 그래픽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몰입감 높은 체험 솔루션을 제공하며 CBT(Computer Based Training)와 연동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도 가능합니다.
LoRaWAN 등 저전력광역(LPWA) 사물인터넷 전용망과 각종 IoT 디바이스(미세먼지 측정기, 스마트 보안등, 화재감지기, 수도 원격검침기 등)를 개발·공급합니다. 전국 17개 지자체와 11개 공공·민간기업에 구축 실적이 있으며,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공공·생활·안전·복지 분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국제표준을 준수하며, 국정원 망보안성 심사를 통과한 안정적인 사물인터넷 자가망 및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라이트브레인은 AI 챗봇 및 음성인식 디바이스 분야에서 고유한 UX 방법론을 적용하여 신기술 기반 서비스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SK텔레콤 'NUGU' 음성인식 디바이스 신규서비스 개발과 삼성카드 AI 챗봇 프로젝트 등 실제 대기업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대화 흐름 설계와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